[뉴스핌=이연춘 기자]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대표 한철호)는 제주도 중문관광단지 천제연공원내 '중문진실캠핑장'을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중문진실캠핑장은 제주도 중문단지 내 위치한 자연 친화적인 캠핑장으로 캠핑 사이트가 밀집한 서울 근교의 캠핑장과는 달리, 넓고 쾌적한 자연 환경 속에 자리잡고 있다.

캠핑을 어렵게 느끼는 초보 캠퍼들을 위해 쉽고 재미있게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밀레에서 출시하는 모든 캠핑 용품이 구비되어 있는 것도 장점이다.
또, 24시간 온수를 사용할 수 있는 최신설비의 샤워장과 화장실, 그리고 야외 공연장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마련했다. 캠핑장 외에도 중문단지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중문진실캠핑장'에는 현재 총 24동의 텐트가 설치되어 있다. 텐트 1동당 주말 9만9000원(1박), 주중 6만9000원(1박)에 운영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