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컴투스가 해외 시장 성장에 따른 기대감 속에 사흘째 오름세다.
18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컴투스는 전거래일 대비 800원, 1.53% 오른 5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신영증권은 컴투스에 대해 해외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4만9000원에서 6만2000원으로 올려잡았다.
최윤미 신영증권 연구원은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동기 대비 65.3%, 397.0% 증가한 336
억원과 101억원으로 예상된다"며 "실적 호조는 2분기 ‘에이스 피싱’, ‘서머너즈워’의 국내 및 해외 시장 흥행에 기인한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