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은 18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 카스텔랑 주경기장에서 열린 조별리그 A조 2차전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0대0 무승부를 기록하며 비겼다.
이날 경기에서 멕시코 대표팀의 골키퍼 오초아의 선방이 큰 몫을 했다.
오초아는 브라질과 멕시코 경기에서 6개의 유효슈팅을 막아내며, 골대 바로 앞에서 날라온 발리슛과 헤딩슛을 모두 막아내며 '신들린 선방'을 선보였다.
이에 미국스포츠 전문매체 ESPN은 브라질 멕시코 경기에 대해 "오초아가 영웅적인 활약을 펼쳤다"고 평했으며, 국제축구연맹(FIFA)역시 공식홈페이지에 "오초아가 탁월한 경기력을 선보였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