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유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예수상. 제동 오빠와. 따스한 날씨"라는 짤막한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월드컵 특집 방송 촬영차 브라질에 머물고 있는 성유리와 김제동의 여유로운 일상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성유리는 예수상 앞에서 두 팔을 넓게 벌리는가 하면 김제동과 함께 예수상 앞에서 카메라를 향해 나란히 브이를 그리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성유리 안성현 열애에 관심 폭발이네" "성유리 안성현 열애 공개했으니 앞으로 부담될 듯" "성유리 더 예뻐진 이유가 있었네.. 성유리 안성현 열애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성유리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17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성유리와 안성현은 지난해 말 경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우연히 알게 됐고 6개월여 전부터 현재까지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갖고 있는 중"이라며 성유리와 안성현의 열애를 인정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