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유리 소속사인 판타지오 관계자는 17일 "안성현과의 열애설과 관련해서는 성유리 본인에게 확인을 해야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금 성유리가 브라질에 가 있는데 새벽 3시라 아직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며 "소속사에서는 전혀 모르고 있는 상황이라 일단 확인한 뒤 공식 입장을 밝히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스타뉴스는 복수 연예계관계자의 말을 빌려 성유리가 안성현 선수와 약 1년 정도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안다며 두 사람의 열애사실을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