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코웨이(대표 김동현)는 어린이를 위한 ‘싱글형 매트리스(제품명: CMS-B01)’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매트리스는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위생과 허리건강이 중요하다는 점에 착안하여 제작됐다.

코웨이 싱글형 매트리스는 아이들 허리건강에 도움을 주는 ‘3중 스파인가드(허리지지대)’를 적용하여 허리부분의 지지력을 항상시켰다.
또한 탄력이 뛰어난 본넬 스프링을 적용하였으며 본넬스프링 측면 전체를 세밀하게 감싸는 ‘올라운드 엣지가드’ 구조로 내구성을 높였다.
윤현정 코웨이 마케팅본부장은 “코웨이가 제공하는 매트리스는 위생과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다”며 “코웨이 싱글형 매트리스는 성장기 아이들을 둔 부모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싱글형 매트리스의 월 렌탈료는 1만9500원이며 일시불로 구매할 경우 54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