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시티호텔제주는 야외 온수풀 시설 전면 개장을 기념하여 오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풀 앤 모어(Pool&More)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에서는 최신 시설을 자랑하는 객실에서의 1박에 조식뷔페 2인, 감귤 초콜릿으로 구성되며 고 제주(Go Jeju) 올레 프로그램 이용과 롯데시티호텔 곽지 비치라운지 이용(7월 1일부터)이 포함된다.

여기에 업스케일 뷔페 레스토랑 씨카페(C’Cafe) 또는 야외 정원 카페테리아 씨가든(C’Garden)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가 제공된다.
바우처를 사용하여 탁 트인 씨가든에서의 치킨과 클라우드 생맥주 무제한, 멜론 또는 망고 빙수와 소시지를 맛보거나 제주시내 최고층의 전망을 자랑하는 씨카페에서 브런치 뷔페 2인, 디너 뷔페 1인과 클라우드 맥주 2병 중 선택하여 즐길 수 있다. 가격은 세금을 포함하여 디럭스 오션뷰 객실 기준 31만원부터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