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록밴드 백두산의 드러머 박찬이 올해 관심있게 봐야 할 팀으로 여성 4인조 밴드 '로즈마리'를 지목했다.
밴드 로즈마리는 비주얼과 음악 실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국내 최초의 여성 밴드. 이들은 지난 3일 첫 번째 미니앨범 ‘그렇대’를 발매했다.
록밴드 '로즈마리' 멤버는 기타리스트에 ‘지예’, 보컬에 ‘음파’, 드럼에 ‘나리’, 베이스에 ‘다연’ 총 4명이다. 또 앨범 전곡을 작사, 작곡, 편곡할 정도로 음악적인 실력도 갖췄으며 록밴드 답지 않은 예쁜 미모로 홍대에서는 이미 ‘홍대 여신’이라고도 불린다.
백두산의 드러머 ‘박찬’은 로즈마리를 두고 “비주얼과 음악성 두 마리 토끼를 잡은 국내 최고의 유일무이의 여성 록 밴드다. 그녀들의 음악은 매우 효과적으로 대중들을 사로 잡아가고 있으며 무대를 압도하는 능력은 여성 밴드 중 최고의 실력을 가지고 있다”고 호평했다.
한편 로즈마리는 현재 신곡 '그렇대'로 활동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