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에스콰이아는 지구촌 축구 축제인 브라질 월드컵 개막을 맞아 내달 13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대규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에스콰이아는 오는 27일까지 대한민국의 16강 진출을 기원하며 에스콰이아 여름 신제품 총 16가지 제품을 선정해 실제 판매가의 30%이상 할인된 가격인 16만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16강 기원 특별 프로모션 제품은 에스콰이아 여름 주력 상품 중 남녀 각 8가지로 구성해 실속과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한국팀 승리 시 한 골당 10% 특별 추가 할인율을 경기 당일 중복 적용해 승리의 기쁨을 고객과 나눌 예정이다.
이외에도 패션 잡화 브랜드 '에스콰이아 컬렉션'에서는 한국팀 승리 시 당일 선착순 5명에 한해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매 경기마다 추가 할인율을 적용해 파격 특가를 제공한다. 16강 진출 시 16개 품목을 40%, 8강 진출 시 8개 품목을 50%, 4강 진출 시 4개 품목을 70% 이상 할인된 가격에 특별 판매한다.
에스콰이아 관계자는 "대한민국 승리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꼭 필요한 좋은 품질의 제품을 부담 없는 가격에 제공하는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