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응태 이사는 기존 세일즈 채널 개발 사업부 총괄에서 애프터세일즈 사업부 총괄 이사로 자리를 옮기며, 전 세일즈 플래닝 담당이었던 한재흥 이사는 세일즈 채널 개발 사업부 총괄 이사를 맡을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7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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