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J의 글로벌 한식 브랜드 비비고가 민간 단체 ‘비빔밥 유랑단’과 함께 UN 자선음악회 ‘뷰티풀 마인드 뷰티풀 월드(Beautiful Mind Beautiful World)’ 현장에서 한식의 우수성을 알렸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의 UN본부에서 열린 ‘뷰티풀 마인드 뷰티풀 월드’ 음악회는 UN 한국대표부가 주최하고, 자선 음악단체인 ‘뷰티풀 마인드 채리티’가 주관한 행사다.

CJ 비비고와 비빔밥 유랑단은 이날 음악회 현장을 찾은 약 200여명의 세계 각국 관람객에게 CJ 비비고의 고추장과 참기름, 양념장을 사용한 비빔밥을 만드는 모습을 시연하고, 시식 행사를 진행했다.
CJ제일제당 식품부문장인 김태준 부사장은 “지난 5월, UN 대사부인 바자회를 후원한 데에 이어 이번에도 UN에서 열리는 행사에 참가해 한식을 알리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전세계 여론 주도층에게 건강한 한식을 알리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