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 자원봉사자 30여명은 지난 14일 오전 10시부터 6시간 동안 서울 영등포구청앞 광장에서 이 행사를 했다.
이동 푸드마켓은 저소득층이 필요로 하는 각종 식품들을 차량에 준비해 저소득층 주민들의 거주지역으로 찾아가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신한은행 자원봉사자들은 400여 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주민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식품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몸이 불편한 노인을 위해 직접 집까지 배달해주기도 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사회공헌 활동들을 더욱 확대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들을 계속 지원해 나가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공존하는 따뜻한 은행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