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tvN 금토드라마 '갑동이'에서 몰입도 높은 연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윤상현이 '빨대 배우'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윤상현은 '갑동이'에서 극중 배우들과 빈틈 없는 완벽한 호흡과 환상의 조화를 펼친다는 평과 함께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극중 서로 상처를 보듬어주며 로맨스를 이어가고 있는 오마리아(김민정)와는 애틋하면서도 달달한 분위기를, 자신을 껌딱지처럼 따라다니는 마지울(김지원과)는 진심어린 걱정과 장난기를 동시여 보이며 여심을 흔들고 있다.
또한 그동안 쌓였던 오해와 한을 풀면서 갑동이를 찾기 위한 동지가 된 양철곤(성동일)과는 분노와 슬품, 배신과 공감까지 나누며 가슴 먹먹한 장면을 탄생 시켜왔다. 더불어 류태오(이준)와는 우월한 비주얼의 남남케미로, 진짜 갑동이로 밝혀진 차도혁(정인기)과는 팽팽한 대립으로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윤상현과 상대배우들의 완벽한 호흡을 보이며 종영까지 4회남은 '갑동이'는 매주 금,토요일 밤 8시4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