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세계적인 청과브랜드 돌(Dole)은 푸르밀과 손잡고 프리미엄 떠먹는 과일요구르트를 출시한다.
13일 돌에 따르면 두 업체는 공동으로 'Dole 떠먹는 요구르트 자몽'을 출시했다.

'Dole 떠먹는 요구르트 자몽'은 상큼한 웰빙과일 자몽과 위산을 통과해 장까지 살아가는 프로바이오틱 유산균 비피더스가 함유된 제품으로 할인점 및 슈퍼에서 만날 수 있으며 권장 소비자 가격은 1팩에 2850원이다.
돌은 푸르밀과 손잡고 출시한 이번 제품을 통해 기존 인기가 높은 3가지 맛(딸기,복숭아,블루베리)외에 소비자들의 선택폭을 넓혔다.
돌 관계자는 "이번 제품이 20~30대 여성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 중"이라며 앞으로도 푸르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맛의 신제품을 출시해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트렌드를 선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