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초 제니퍼 로페즈는 브라질월드컵 개막식 축하 공연을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클라우디우 레이테, 핏불과 함께 월드컵 공식 주제가인 '위 아 원(We are one)'을 열창하며 브라질월드컵 개막식 축하 무대를 압도했다.
특히 제니퍼 로페즈는 축하 공연에서 가슴이 절개된 파격적인 초록색 의상을 입고 명픔 복근 노출을 노출하며 우월한 몸매를 과시했다. 제니퍼 로페즈는 축하 공연 하의실종 패션으로 아찔한 섹시미를 완성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