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12일 방송된 KBS2 '밥상의 신'에는 야구해설가 하일성, 가수 백지영, 배우 이재윤 최윤영이 출연해 다이어트 밥상을 소개했다.
백지영은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단시간에 다이어트를 안한다. 보통 한 두달 정도 시간을 갖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다이어트 때문에 낫토를 먹었는데 지금은 주로 먹는다"며 "한참 활동할 때 보다 6키로가 쪘다. 지금은 4키로 넘게 뺀 상태"라고 설명했다.
또 백지영은 "낫토는 유산균이 많고 또 포만감이 좋다"면서 "채소 섭취로 인한 변비문제도 해결해 준다. 낫토를 먹으면 장이 튼튼해져서 요요현상을 방지해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백지영 낫토 다이어트에 네티즌들은 "백지영 낫토 다이어트 나도 해볼까?" "백지영 낫토 다이어트, 요요 예방도 해준다는게 사실일까" "백지영 낫토 다이어트 효과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