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써코니는 홍대 트릭아이 뮤지엄 인근에서 남성매거진 '긱(Geek)'과 함께 '써코니 무빙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고객 스킨십 강화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소비자들을 직접 찾아가는 '써코니 무빙 스튜디오'는 지난 3월 출시한 러닝화 '가이드 7'을 젊은층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알리고자 남성 매거진 '긱(Geek)'과 함께 기획한 것이다.

이날 선보인 써코니의 러닝화 '가이드7'은 기존 테크니컬 라인에서 한 층 업그레이드 된 '파워 그리드' 쿠션 기능을 중창 전체에 사용해 탄력적인 쿠션감을 자랑한다.
한편 운영 첫 날인 지난 11일에는 홍대 인근의 많은 대학생과 일반 소비자가 '써코니 무빙 스튜디오'를 방문해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진행했다.
써코니 관계자는 "젊은 소비자들과 친밀감을 높이고,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젊음의 열기가 가득한 홍대에서 남성매거진 긱(Geek)과 함께 '무빙 스튜디오'를 운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