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게임업체 엔씨소프트가 온라인게임 '리니지'에 8번째 클래스 '전사'를 추가하는 동시에 신규 서버 '데몬'을 오픈했다.
'전사'는 '용기사'와 '환술사'에 이어 6년 만에 새롭게 추가된 직업으로 높은 체력과 강력한 공격력, 양손 무기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새로운 직업이 추가됨에 따라 기존 7개 클래스에 대한 밸런스 조절도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또 '리니지'의 51번째 서버 '데몬'은 게임 이용 시간이 많지 않은 고객들을 배려해 만들어졌다. '데몬' 서버에 캐릭터를 생성한 게이머들은 최대 10시간까지 게임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
한편 '리니지'는 신규 서버를 오픈함에 따라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리니지에 네티즌들은 "리니지, 기대된다", "리니지, 데몬 서버 좋을 듯", "리니지,정말 오랜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