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가 유료 방송 가구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10일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는 시청률 1.74%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나(김옥빈 분)는 언니 미선(서유정 분) 대신 불륜녀로 오해받아 뺨을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N ‘휴먼다큐-사노라면’은 시청률 3.2%를 기록했다.
'유나의 거리' 시청률에 네티즌들은 "유나의 거리 시청률, 어제 방송 재밌었다", "유나의 거리, 시청률 더 잘 나올 줄 알았는데", "유나의 거리 시청률, 시청률 점점 오를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