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레스모아는 2014 브라질 월드컵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12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레스모아 멤버십에 신규 가입하거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브라질 왕복 항공권(2인)을 증정하는 행사다. 레스모아 온라인 몰과 전국 주요 레스모아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내달 10일 개별공지할 예정이다.

또한 브라질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경기 전날 매장을 방문한 고객에게 응원 스틱 1만개를 무료 증정한다.
러시아와 알제리, 벨기에와의 경기 전날인 오는 17일, 22일, 26일에 전국 레스모아 매장을 방문하면 응원 스틱을 받을 수 있다.
김상훈 레스모아 영업팀 과장은 "다양한 문화 마케팅으로 고객과 소통하는 레스모아가 이번에는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응원의 열기를 더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레스모아가 마련한 이벤트로 신나는 응원과 함께 월드컵 경기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