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4일에 치러진 제23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합격자가 10일 오전 10시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지난 2012년부터 안전행정부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급 이상 합격자에 한해 5급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을, 지난해부터 3급 이상 합격자에 한해 교원임용시험을 응시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다.
또 올해부터 2급 이상 합격자에 한해 안전행정부에서 시행하는 지역인재7급 견습 직원 선발시험 추천 자격요건이 부여돼 취준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네티즌들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한번 도전해볼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더 많이 응시하겠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곧 발표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