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SBS 브라질월드컵 특집 프로그램 'SNS원정대, 일단띄워' 측은 서현진과 오상진이 브라질에서 함께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배우 서현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985년생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아이돌 그룹 '밀크'로 데뷔해 얼굴을 알렸고, 2003년 밀크 해체 후 연기자로 전향했다.
서현진은 KBS 2TV 드라마 '황진이' MBC 드라마 '신들의 만찬' '오자룡이 간다' '불의 여신 정이', 영화 '사랑따윈 필요없어' '요술' '복숭아 나무' '기억의 조각들'에 출연하며 탄탄한 내공을 쌓았다.
특히 서현진은 올해 종영한 MBC '제왕의 딸, 수백향'에서 명품 사극연기로 호평받으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한편, 서현진이 출연하는 'SNS원정대, 일단띄워'는 9일과 10일 저녁 8시 55분에 각각 1회와 2회가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