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뷰티엔아카데미(대표 정호재)는 중국 북경 심청수와의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중국시장 판매의 결정적인 교두보를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북경 심청수의 대표는 중국 연변출신 사업가인 임금화 사장이다. 1988년 연변사범대학 졸업 후 여행 및 광물자원 수출입사업 등을 해오고 있다.
평소 한국의 화장품 신상품에 많은 관심이 있었던 임 사장은 뷰티엔아카데미 김용수 부사장을 통해 처음 아크로케어를 알게 됐고 직접 중국내 임상체험단을 운영 후 얼굴 주름개선효과의 탁월함이 검증되어 아크로케어를 통하여 중국화장품시장 성공을 확신하게 됐다.
뷰티앤아카데미 김용수 부사장은 "임금화 사장과의 만남은 중국 내수시장공략 성공에 결정적인 터닝 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이미 한국 및 일본, 미국, 유럽시장에서 인정받은 신기술 제품인 아크로케어를 통하여 중국시장에서 뷰티엔아카데미의 회사 및 브랜드 인지도가 한층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