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미국 대표 육가공 제품 브랜드 존스데어리팜은 오는 10일부터 100% 미국산 냉장 돼지고기를 사용한 가공육 제품의 국내 판매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브랙퍼스트 갈릭 소시지'와 '브랙퍼스트 블랙패퍼 그린어니언 소시지'로 오븐이나 후라이팬 또는 끓는 물에 데쳐서 누구나 손쉽게 조리해 아침 식사에 곁들일 수 있다.

존스데어리팜은 도축 후 12시간 내에 냉장 유통된 100% 돼지고기를 사용하고, 돼지고기 외에 다른 잡육은 섞지 않으며, 인공 첨가물, 방부제, 글루텐과 알러지 유발을 일으키는 제품을 사용하지 않아 돼지고기의 본연의 맛에 가까운 제품을 맛 볼 수 있다.
또한 지방 함유량을 미국 농무부(USDA) 기준치보다 20% 이상 낮춘 저지방, 저염, 고단백 제품이다. 더불어, 존스데어리팜 제품은 일반적으로 소시지를 만드는 데 필요한 돼지고기 창자 등의 소시지 껍질(케이싱)을 사용하지 않아 바로 구운 돼지고기 본연의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다.
김성수 푸드파크 이사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브랙퍼스트 갈릭 소시지와 블랙패퍼 그린어니언 소시지는 순단백질 식품이다"며 "바쁜 직장인 및 식사를 거르는 학생들을 위한 간편한 식사 대용, 아이들 간식이나 아빠 술 안주로 추천할 만큼, 간단한 조리법으로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