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한스킨은 수분 공급과 브라이트닝 기능을 동시에 선사해 빛나고 예쁜 피부를 만들어주는 '바이오 프리즘 브라이트닝' 3종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한스킨 '바이오 프리즘 브라이트닝' 라인은 바이오 프리즘 브라이트닝 알파 세럼, 바이오 프리즘 브라이트닝 토너 젤, 바이오 프리즘 브라이트닝 포밍 클렌져 3종으로 구성됐다.

핵심 기술로 적용된 '광채 프리즘 시스템'은 겉으로 보이는 피부 표면의 색뿐만 아니라, 천연 미백 펩타이드로 피부 층층이 케어해 환한 광채 효과를 부여한다. 또한 피부를 구성하는 물과 유사해 생체 모방수라 불리는 바이오 미믹 워터가 피부에 수분을 즉각적이고 촘촘하게 채워 더욱 빛나는 예쁜 피부 빛을 연출한다.
한스킨 관계자는 "최근 수분 케어 기능을 가진 미백 기능성 화장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가 늘고 있는 점을 반영해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이번 '바이오 프리즘 브라이트닝 라인' 런칭을 통해 토털 뷰티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