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29일부터 롯데시네마 94개 영화관 639개 스크린에서 송출하는 이 영상은 약 4000만 난민의 이야기와 이들이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 때까지 보호해야 할 국제적 책임과 의무에 관해 설명한다. 롯데시네마는 자사 스크린을 통해 난민들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대외적으로 알리고자 이번 공익광고영상 송출을 결정했다.
롯데시네마는 이 밖에 세계 아이들을 위한 후원금을 유니세프에 전달하는 ‘레인보우데이’ 행사와 홀트아동복지협회와 함께 소외계층 아동에게 무료로 영화를 보여주는 ‘해피쉐어링’ 행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엄마와 아기가 함께 영화를 관람하는 ‘맘편한 엄마랑 아가랑’, 병원부터 군부대까지 문화 소외지역 고객을 위한 ‘찾아가는 영화관’도 호평을 얻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