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유라는 지난 1일 '2014 MSI WSL 시즌1'에서의 중도 기권으로 몰수패당했다.
이날 이유라는 '2014 MSI WSL 시즌1' 4강 경기에서 문새미와 맞붙었고, 2경기를 모두 패한 이유라는 경기장 무단이탈을 하며 기권을 선언했다.
이날 이유라와 문새미와의 경기에서 중계진은 2경기가 끝난 후 이유라의 기권소식을 전달받았다.
이에 당황한 중계진은 "확실해지면 말씀드리겠다"며 이유라 기권사실이 확정될때까지 경기 리뷰를하다 결국 이유라의 패배 소식을 전했다. 프로게이머가 경기장을 이탈해 몰수패를 당한 것은 이번 이유라 무단이탈이 처음이다.
한편, 이유라는 지난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무단이탈에 대한 사과의 글을 올렸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