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고기능 첨단화학소재 전문 전자부품 제조업체 유원컴텍은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71억원, 영업이익 19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각각 28%, 139%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실적 개선은 유원컴텍 신규사업인 LED사업부문에서의 수주로 매출 및 수익성이 좋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또 중국내 자회사인 유원화양도 글로벌 대기업을 비롯해 샤오미, 화웨이 등 중국 휴대폰 제조기업의 매출증가로 이익률이 개선됐다는 설명이다.
유원컴텍 관계자는 "올해 본사 유원컴텍의 LED 해외수주가 가시화 되고 있어 하반기 매출 및 실적 증가 추세가 계속 이어질 것"이라며 "유원화양 역시 뛰어난 기술력과 품질대응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매출증대가 이어질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중국 상장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