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때 이른 더위는 내일 비가 오면서 차츰 수그러들겠다.
내일 오후부터는 해안 지방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 전망이다.
기상청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다가오는 비구름 영향으로 새벽에 제주도를 시작으로 낮부터 밤 사이에 곳곳에서도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서울 한낮기온은 서울 26도로 오늘보다 크게 낮아지겠다.
선거일인 수요일까지도 비가 오락가락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진도 해역은 내일 아침부터 비가 오고 풍랑도 차츰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