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서영준 기자] 쉐보레가 3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6월 8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14 부산국제모터쇼에 역대 최대 참가 규모인 총 2208㎡ 면적에 전시장을 마련하고 콘셉트카와 전기차 등 24종의 다양한 제품을 전시한다.
한국지엠 세르지오 호샤 사장이 쉐보레 부스를 방문한 허남식 부산광역시장과 김재홍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등 내빈들에게 쉐보레 에코텍존에 전시된 쉐보레 스파크 전기차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