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MPK그룹이 운영하는 미스터피자의 얼굴이 새롭게 바뀐다.
MPK그룹은 ‘수타 도우를 통한 무한질주’의 의미를 담은 새 BI(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교체한다고 19일 밝혔다. 손으로 도우를 돌리는 모양의 기존 BI를 사용한지 16년만이다.

새로운 BI는 공중으로 날린 ‘수타 도우’를 무한대 기호로 형상화한 것이 특징으로, ‘세계로 뻗어나가는 무한질주 미스터피자’를 표현했다. 미스터피자의 세계화에 대한 확고한 의지 및 지속적인 발전의 의미를 담았다.
기존 BI를 좀더 쉽고 간결하게 만들어 미스터피자 제품 철학의 핵심인 '수타 도우’에 집중함과 동시에 심플한 디자인으로 시각적인 인지도를 높이고 전세계 누구에게나 쉽게 기억되도록 했다.
이와 함께, 부드러운 서체를 사용해 고객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정직한 브랜드 이미지를 살렸다.
MPK그룹은 “미스터피자의 BI 변경을 통해 브랜드 핵심 철학이자 지향점인 ‘정성이 가득 든 건강한 도우’를 강조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의 모든 고객에게까지 더욱 분명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전달하게 됐다”며 “이번에 오픈 하는 대학로점을 시작으로 새로운 BI를 점차 확대해 전세계 모든 매장과 전 제품에 적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