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폴렌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오는 30일부터 내달 5일까지 총 7일간 진행되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4층 잡화부분섹션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론칭 직후부터 이미연 백팩으로 뜨거운 반응과 사랑을 받은 폴렌의 길리백팩은 꽃보다누나 방송 직후 인터넷 상에서 유명세를 타며 초기물량을 완판 하기도 했다.
현재는 직영 매장과 온라인 유통사업을 시작으로 백화점 및 오프라인채널을 확대하고 있으며 나아가 중국 등 해외시장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
폴렌 관계자는 "많은 스타들이 푤렌을 착용해 셀러브리티들이 사랑하는 백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으며, 길리 백팩은 꾸준한 인기로 예약판매가 진행될 정도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