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한국선재는 자회사인 한선엔지니어링이 지난 2012년 5월 25일 산업은행으로부터 차입한 60억원에 대해 채무보증 연장키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8.02%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9일부터 오는 2015년 5월 29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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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기자본 대비 8.02%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9일부터 오는 2015년 5월 2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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