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쓰리원은 오앤엔터테인먼트 보통주 100% 취득을 위해 9억9000만원 상당의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를 오앤엔터테인먼트의 최대주주인 원영식 외 3명에게 발행키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사채의 만기이자율은 2%이며 만기일은 2017년 5월 29일이다. 전환가액은 1670원에 전환청구기간은 2015년 5월 29일부터 2017년 4월 29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