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네이버(NAVER)가 외국계 매수세에 힘입어 3% 가까이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
2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네이버는 오후 1시 22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만1000원, 2.78% 오른 77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째 상승세다.
모건스탠리, 씨티그룹, 골드만삭스, C.L.S.A. 등 주로 외국계 창국를 중심으로 매수 주문이 유입되는 중이다.
네이버는 지난 26일 다음과 카카오의 합병 소식에 4% 가까이 급락했으나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 이날 78만원 회복을 시도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