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이 오전 9시 6분쯤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홈플러스 동대문점 주차장에서 차량화재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현장에 있던 목격자는 폭발음이 3차례 들리고 화재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소방당국은 "홈플러스 영업 시작이 10시기 때문에 시설 안에 손님이 없었다"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한 소방당국은 이번 화재가 차량이 불타면서 발생한 것으로 원인을 추측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