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보건복지부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충청북도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아시아 최대 보건산업 국제행사 '바이오 & 메디컬 코리아 2014'를 28일부터 3일간 일산 KINTEX 제2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우리나라 의료서비스, 제약, 의료기기산업의 현 주소와 세계 트렌드를 알 수 있는 전시회, 컨퍼런스 등이 열리는 한편, 우수한 우리나라 제품에 대한 수출·투자 상담과 계약 체결 등이 진행된다.
또한, 보건산업 분야 구인·구직의 場인 잡페어(Job Fair), 제약과 의료기기에 각각 특화된 팜페어(Pharm Fair)와 메드텍페어(Medtech Fair), 투자설명회의 場인 인베스트페어(Invest Fair) 등도 함께 마련된다.
복지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나라의 우수한 제약․의료기기제품에 대한 수출과 투자가 확대되고 세계수준의 보건의료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의료기관의 해외 진출도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