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홈플러스는 6월부터 시작되는 평생교육스쿨 여름학기에 파이니스트(Finest) 와인을 통해 다양한 와인 및 와인 종류에 따라 어울리는 요리를 함께 배우는 ‘파이니스트 와인, 파이니스트 푸드 특강’을 마련했다고 27일 밝혔다.
잠실점, 부천상동점, 대전둔산점, 울산동구점, 대구수성점, 해운대점 등 전국 15개 주요 거점점포에서 진행되며, 수강료는 재료비를 포함해 1만7000원이다. 이 밖에도 홈플러스는 와인과 미술을 함께 배우며 회원들간 네트워크를 돈독히 해주는 ‘painting party’ 강좌 등 다양한 와인 관련 강좌를 마련했다.
홈플러스 평생교육스쿨팀 오진선 차장은 “일상에서 와인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면서 와인 관련 강좌에 대한 수요가 전년 대비 3배 이상 늘었다”며 “와인을 보다 손쉽고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강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은 서울 홈플러스 잠실점 평생교육스쿨에서 모델들이 와인과 궁합이 잘 맞는 요리를 선보이는 모습.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