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극본 최진원, 연출 지영수) 10회에는 이다희(소미라 역)의 눈부신 웨딩드레스 자태가 공개될 예정이다.
해당 방송분 촬영에서 이다희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도로 한복판을 질주해야 했다고 전해져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다희는 불편한 웨딩드레스와 높은 하이힐을 신고 계속해서 달려야 했음에도 힘든 내색 없이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27일 ‘빅맨’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이다희의 눈부신 웨딩드레스 자태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 속 이다희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여신 같은 분위기와 외모를 뽐내고 있다.
배우 이다희의 웨딩드레스 자태가 공개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 10회는 27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