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씨엘포는 여름을 맞아 점점 높아지는 자외선 지수에 지친 피부를 위한 신제품 '3X 포어 슬리핑팩'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3X 포어 슬리핑팩'(100ml, 5만9000원)은 모공 수렴 개선 효과 임상을 마친 미백, 주름 개선 2중 기능성 화장품으로, 식물성 모공 특허 성분인 '포어백스'가 넓어진 모공 수렴에 도움을 주며 주변의 늘어진 피부를 탱탱하게 당겨줌으로써 피지, 모공, 탄력을 한 번에 잡아주는 모공 밀착 관리 제품이다.

형상을 기억하는 메모리 젤 타입의 크림으로 아침에는 수분크림, 밤에는 수면팩으로 사용이 가능해 밤낮으로 언제나 집중케어가 가능하다.
'모공 끝장 앰플'로 불리며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3X 포어 타이트닝 앰플(100ml, 6만1000원)'과 함께 사용하면 모공 없는 촉촉한 피부를 가꾸는 데 더욱 효과를 볼 수 있다.
씨엘포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3X 포어 슬리핑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출시를 기념해 대한민국 대표 소셜커머스 위메이크프라이스에서 지난 26일부터 68%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