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잘키운딸하나'가 2회 연장돼 오는 30일 종영한다.
SBS 측은 26일 "SBS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극본 윤영미·연출 조영광)가 2회 연장돼 총 122회로 종영된다"고 밝혔다.
'잘 키운 딸 하나' 연장 이유에 관해 관계자는 "120회로 가려다 보니 스토리 진행상 연장이 불가피했다"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잘 키운 딸 하나'는 지난해 12월2일 첫 방송 이후 총 120회로 기획돼 오는 28일 최종회가 방송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2회 연장되며 30일 종영하게 됐다.
'잘키운딸하나'는 간장 종갓집서 태어난 넷째 딸 장하나(박한별)가 형편 때문에 남장을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한편 '잘 키운 딸 하나' 후속으로는 새 일일드라마 '사랑만 할래'가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