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내달 한국주택협회(회장 박창민) 회원사 14곳이 총 1만2734가구를 분양한다. 이는 전달(1만8375가구) 대비 30.7% 감소한 것이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5394가구로 가장 많다. 이어 ▲대구 1632가구 ▲충남 1422가구 ▲부산 1282가구 ▲서울 1264가구 ▲대전 1132가구 ▲세종 608가구 순이다.
사업유형별로는 단순도급 5210가구, 자체분양 4663가구, 재개발·․재건축 2861가구다.
주택협회 관계자는 "6.4 지방선거와 브라질월드컵 개막 등으로 건설사들이 분양시기를 앞당기거나 늦추면서 분양물량이 크게 줄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