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www.almonds.or.kr)는 아몬드의 영양학적 가치가 활기찬 아침과 나아가 하루 전반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널리 알리기 위한 ‘굿 데이 스타터’ 캠페인을 론칭하고 ‘굿 데이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26일 11시 30분, 롯데호텔서울 쿨팝스 프라자를 시작으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건강미의 아이콘이자 인기 걸그룹 씨스타의 메인 보컬인 효린을 ‘굿 데이 스타터’ 캠페인 홍보대사로 위촉, ‘굿 데이 콘서트’의 첫 시작을 장식하는 주인공으로 선정했다.
그 동안 캘리포니아 아몬드 페이스북(www.facebook.com/almondsKR) 페이지에서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굿 데이 콘서트’ 티저 영상의 주인공 또한 효린으로 밝혀져 큰 관심을 끌었다.
아몬드 애호가로 알려진 효린은 “건강미의 비결은 긍정적인 사고, 꾸준한 운동, 그리고 아몬드로 하루를 시작하는 든든한 간식 습관이다”라며 “아몬드는 다양한 영양소를 듬뿍 함유한 영양의 보고로, 휴대가 간편하고 풍미가 좋아 오전 중, 에너지 보충이 필요할 때 손쉽게 즐길 수 있는 간식이다”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