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야간선물 지수가 상승 마감했다.
23일(현지시간) 시카고상업거래소(CME) 글로벌 연계 코스피200선물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06% 오른 263.75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이를 코스피지수로 환산하면 2018포인트 수준이다.
외국인은 305계약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57계약 순매도했다.
최창규 우리투자증권 연구위원은 "26일 증시는 강보합 출발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