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K2는 크로스오버형 아쿠아 샌들 '모스(Moss)'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K2의 '모스(MOSS)'는 샌들과 운동화의 장점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으로, 물놀이를 하다가 일상생활로 돌아와야하거나, 반대로 일상에서 바로 여가를 즐기러 가고자 하는 이들에게 활용도가 뛰어난 아쿠아 샌들이다.

우선 신발 밑창 부분 측면에 여러 개의 물빠짐 구멍 '드레인(Drain)'을 적용해 물 속에 들어갔을 때, 신발 바닥에서 물이 올라오는 역류현상을 최소화시키고 뛰어난 배수 기능을 제공해 물에 젖은 신발이 빠르게 건조되도록 했다.
안감으로는 메쉬를 소재를 활용, 통기성이 우수해 땀냄새 없이 항상 쾌적한 착화가 가능하다. 신발 윗부분에는 복원력이 우수한 '이브이에이(EVA)' 소재에 구멍을 넣어 쿠션감과 통기성을 극대화 한 '뉴폼(NUFOAM)' 소재를 적용해 위생과 통기성 모두를 잡았다.
김나라 K2 신발기획팀장은 "모스는 뛰어난 배수 기능과 미끄럼을 방지해주는 밑창을 통해 물과 흙, 바위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환경에서 엑티브한 활동을 할 수 있다"며 "여름철 야외 활동시에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