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의 방'은 형광 도트 아트 무늬를 가구 및 소품에 붙여 암전된 상태에서 몽환적 분위기를 나타내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본 전시전은 '현대백화점 슈퍼 스테이지'의 일환으로 내달 15일까지 진행된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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