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포니는 아쿠아 슈즈 'H2O' 10종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포니의 아쿠아 슈즈는 지난해 출시돼 완판된 베스트셀러 'H2O'를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H2O 비치 프린트(BEACH PT)'와 'H2O 비치', 'H2O 라이트'로 구성됐다.

H2O 비치 프린트는 신고 벗기 편한 슬립온 스타일에 유니크한 프린트 소재를 적용해 스타일을 강화했으며, H2O 비치는 심플한 디자인에 네온 컬러 아웃솔로 포인트를 줬다.
H2O라이트는 아쿠아 슈즈와 러닝화를 결합한 하이브리드형 제품으로 물놀이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캐주얼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포니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기능면에서는 공통적으로 메쉬 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통풍, 건조 기능이 뛰어나 무더운 날씨에도 산뜻하고 쾌적한 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