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2일 서울 종로구 소공동의 한 레스토랑에서 열린 '헬스걸 권미진의 성형보다 예뻐지는 다이어트 2탄' 출판 기념 기자 간담회에서 권미진은 다이어트를 하며 힘들었던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권미진은 "웬 남자가 지하철에서 전화번호를 묻길래 왜 그런지 몰랐다"며 "뛰어서 도망갔는데 옆에서 친구가 깔깔대고 웃더라. 그런 경험이 그동안 없어서 어떻게 대처하는지 몰랐다"며 다이어트 후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어 권미진은 "살을 뺀 2011년 7월 이후부터 다시 태어나 지금 두 살이다"라며 달라진 삶에 대해 인정했다.
한편, 권미진 다이어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권미진 다이어트, 인간승리!" "권미진, 꼭 유지 잘 하시길" "권미진 다이어트, 정말 너무 이뻐졌다" "권미진, 진짜 멋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