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충남 ‘당진 2차 푸르지오’가 올해 당진 지역에서 분양한 신규 아파트 중 처음으로 모든 주택형이 청약 마감됐다.
23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당진 2차 푸르지오는 평균 청약경쟁률 2.06대 1을 기록했다.
전용면적 62㎡B는 66가구 모집에 342명이 몰려 경쟁률 5.18대 1로 인기가 가장 높았다. 이어 ▲62㎡A 3.57대 1 ▲74㎡ 2.31대 1 ▲75㎡ 1.88대 1 등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최고 22층, 6개동, 581가구로 구성된다.
당진 동부로 200에 견본주택이 있다. 2016년 6월 입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