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핀란드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피버그린'은 냉감 기능성 티셔츠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올 여름 피버그린의 대표적인 냉감 기능 티셔츠로 '발로(VALO) 남녀 트레킹 셔츠'를 꼽을 수 있다. 쿨링 기능이 탑재된 냉감소재 '아이스 큐브'를 사용하고 겨드랑이와 옆선에 통풍성이 좋은 메쉬 소재를 적용해 땀과 열의 흡수와 배출을 더욱 빠르게 하고 체감온도를 낮춰 한여름 산행에도 쾌적함을 유지시켜준다.

또한 겨드랑이 땀냄새를 제거해주는 기능을 더해 무더위와 땀으로부터 발생하는 불쾌함을 덜어준다.
그 외에도 세련된 절개선 및 배색처리와 지퍼 디테일 등 역동적인 느낌의 디자인과 경량 소재를 적용했다. 발로 트레킹 셔츠는 가벼운 트레킹부터 한여름 산행에서도 착용하기에 충분하다. 가격은 남성용 16만9000원, 여성용은 14만9000원이다.
피버그린 관계자는 "무더위가 예상되는 올 여름을 대비해 냉감 기능성 의류 기획을 전년 대비36.5% 확대했다"며 "피로감이 빨리 찾아오는 여름 아웃도어 활동을 위해 본인의 아웃도어 활동 스타일과 체형에 적합한 의류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